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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지역의 2/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전분기 대비 18포인트 상승한 ‘84.0’
18년 4분기(83.0)→19년 1분기(66.0)→19년 2분기(84.0)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입력 : 2019-04-20 16: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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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기업을 제외한 대기업, 중소기업, 내수기업 2/4분기 전망치는 기준치(100) 이하를 기록

2/4분기 전망치 중 업종별로 기계설비(111.5), 기타(79.2) 분야 순으로 높게 기록

 

시흥상공회의소가 시흥시에 소재한 제조업체 1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2/4분기 BSI(기업경기전망지수, 기준치=100) 조사 결과, 2분기 전망치는 ‘84.0’ 포인트로 전분기 대비 18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항목별로 살펴보면, 모든 부분에서 매출액, 영업이익 전망치가 기준치(100)이하를 기록하였고, 실적치 또한 모든 부분에서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기준치(100)이하로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하였다.

 

기업 규모로 살펴보면, 수출기업을 제외한 모든 구분에서 기준치(100) 이하를 기록하였고, 1/4분기 실적치 또한 모든 구분에서 기준치(100)이하를 기록하였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기계설비 부분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기준치(100)이하의 수치를 기록하였으며, 1/4분기 실적치 또한 모든 부분에서 기준치 이하의 수치를 기록하였다.

 

올해 경제성장률에 대하여 전망치 하회’, ‘전망치 수준’, ‘3%대 성장순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투자여건에 대하여 다소 어렵다’, ‘다소 양호하다’, ‘매우 어렵다순으로 나타났다.

 

위와 같이 평가한 이유로 경기 불확실성 증대’, ‘매출액 급감과 인건비 상승, 원자재 상승’, ‘전체적인 경기악화의 영향등으로 응답하였다.

 

올해 2분기 사업(투자)계획의 방향에 대하여 22%의 업체가 공격적’, 78%의 업체가 보수적이라고 응답하였다.

 

올해 2분기 사업(투자)계획의 방향에 대하여 보수적이라고 답한 경우 그 이유로 경기 불확실성 증대’, ‘기존시장 경쟁 과다’, ‘자금조달 어려움순으로 나타났다.

 

정부출범 초기와 비교해 가장 진전을 이룬 현안에 대하여 혁신기반 재구축’, ‘고용노동 선진화’, ‘자율개혁 분위기 조성순으로 나타났다.

 

우리 경제·산업의 중장기 발전을 위해 문제해결이 시급한 현안에 대하여 고용노동 선진화’, ‘서비스산업 발전’, ‘혁신기반 재구축순으로 나타났다.

 

기득권 장벽이 규제와 서비스산업을 가로막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심이 돼야하는 경제주체에 대하여 정부’, ‘국회’, ‘경제·시민단체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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