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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공설센터, 공장설립 원스톱서비스 제공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입력 : 2020-06-18 09:02 AM
첨부파일 : 3-산단공.bmp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의 공장설립지원센터는 올해 경기 남부 11개시(시흥, 안산, 화성, 용인, 수원, 평택, 군포, 의왕, 이천, 오산, 안성)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월말 현재 40여건의 공장설립을 무료대행을 해주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공장설립지원센터는 공장설립 무료대행뿐만 아니라 측량 및 환경성 검토 등 고도화서비스를 제공해줌으로서 원스톱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환경성 검토란 생산시설에 관련한 환경배출시설 유무판단 및 발생되는 오염물질을 사전에 미리 예측하여 상황에 맞는 적절한 조취를 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중소기업의 비용절감 및 기업을 운영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5월말 현재 환경성 검토를 10건 이상 지원함으로서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및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최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중소기업 M사는 조달청 및 직접생산 증명원을 취득하기 위해 공장설립을 스스로 준비를 했다. 하지만 공장설립 법령에 따른 각종 규제에 어려움을 느꼈다. 이에 M사는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공장설립 관련 지자체 인·허가 대행, 상담 등을 지원하는 경기공장설립지원센터’(한국산업단지공단)를 알게 되어 의뢰를 하였고, 도움을 받아 공장설립승인 절차 및 환경인허가(비산먼지, 소음·진동)까지 완료를 할 수 있었다.

M사 담당자에 의하면 각종 서류 작성 및 환경인허가에 많은 불편을 느끼고 있었는데, ‘경기공장설립지원센터’(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직접 방문하여 상담 및 서류 작성까지 진행해 줌으로서 무료로 대행을 받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윤철 경기지역본부장은 많은 중소기업들이 공장설립을 비롯하여, 배출시설 종류의 유무 판단 및 배출허용기준 강화등 환경에 관한 애로사항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런 고충을 겪고 있는 기업인에게 환경성 검토서 해결 및 눈높이에 맞는 설명으로 제조업 활동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공장설립뿐만 아니라 환경성검토 및 측량 등 다양한 공장설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 고 말했다.

 

경기공장설립지원센터는 경기 남부 11개 시(화성, 용인, 수원, 평택, 군포, 의왕, 이천, 오산, 안성, 시흥, 안산)를 담당하며, 해당지역 내 공장의 등록, 증설, 업종변경, 창업 등 공장설립 무료 대행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동산로57)를 방문 및 각 지자체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참조 또는 전화(070-8895-753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공장설립 온라인지원 시스템 팩토리온(www.factoryon.go.kr)을 개설해 공장설립 인허가 절차 안내, 공장설립 민원신청, 공장등록증 발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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