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ㅣ 즐겨찾기 추가
뉴스라인 홈 > 경제종합
스마트그린산단의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 확대 및 디지털 수요관리 기반 에너지 수요‧공급 관리를 위한
스마트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입력 : 2021-11-23 14:18 PM
첨부파일 : 3-에너지자급자족형인프라구축사업 사업구상도.png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반월시화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단장 조병걸)은 지난 1118() 스마트그린산단의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현대일렉트릭 컨소시엄 사업단과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사업은 산업단지 내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발전설비 구축, RE100 인증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대일렉트릭을 주관사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총 13개의 민간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촉진사업 중의 하나로, 2050 탄소중립에 따른 산업단지의 친환경·저탄소 환경을 실현하기 위하여 태양광 및 수소연료발전 등 분산전원 및 통합 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입주기업의 탄소중립 및 RE100 추진을 지원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금번 착수보고회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제1 캠퍼스에 소재한 산학융합관에 설치된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에너지 TVC(Total Visualization Center)에서 개최되었다.

 

스마트그린산단 에너지 TVC는 산업단지 내 에너지 정보를 실시간 관측·제어·분석하여 저비용 고효율의 에너지 솔루션을 입주기업에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는 산단형 에너지 관제센터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현대일렉트릭 컨소시엄은 정부 200, 지자체 40억 및 민간 26억 등 266억원이 우선 투입되고,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사업화를 위하여 1,249억원을 병행 투자하여 수익모델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전문가들은 사업선정시 컨소시엄에서 발표한 민간투자의 형태와 시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성공적인 에너지 자급자족 사업이 수행되기를 요구하였고, 수소연료전지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에 대한 활용방안 등을 포함한 다양한 의견제시와 함께 종합적인 계획 수립에 대하여 자문하였다.

 

조병걸 단장은 이날 정부와 민간의 효율적인 투자를 통하여 우리 반월시화스마트그린산단이 탄소중립 시대의 에너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 이를 위하여 본 사업의 확장성을 확보하기 위한 수익모델과 지속방안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이전글 서남부 거점도시 조성 위한 시흥광명지구 종합개발구상 보고회 실시
다음글 시, 자동차번호판 가리면 과태료 50만원
     
페이스북트위터미투데이싸이월드

제호 : 시흥뉴스라인 ㅣ 대표자 : 김동인 ㅣ 주소 : 경기도 시흥시 새재로 7번길 6-1, (장현동 장현빌딩 302호) 발행인, 편집인 : 김동인
사업자등록번호 : 140-01-71232ㅣ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00814 ㅣ 등록일 : 2004.12.22
Tel : 031.317.0040 ㅣ Fax : 031.317.0083 ㅣ 메일 : shnewsline@hanmail.net
광고 구독료 계좌 : 농협 574-12-059632 ㅣ 예금주 : 김동인(시흥뉴스라인) 개인정보·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동인

Copyright ⓒ 2011 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newsline@hanmail.net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