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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시흥지역 제조업체 설날휴무계획 조사
시흥지역 관내 제조업체 설날연휴 휴무일 평균은 ‘5.1일’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입력 : 2022-01-25 11: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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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지역 제조업체 대상 2022년도 설날연휴 휴무계획에 대해 112일부터 118일까지, 5일간(휴일?주말제외) 실시한 결과 총 100개 업체가 응답하였으며, 이 중 100개사 모두 설날에 휴무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규모별로 소기업 68개사(68%), 중기업 30개사(30%), 대기업 2개사(2%) 업체가 응답하였고, 규모별로 휴무일 평균은 거의 차이가 없었다.

 

휴무형태별로 일괄적 단체 휴무에 100%(100개사)가 응답하였다.

 

이번 설날연휴 평균 휴무일은 주말포함 5.1일로 지난해 평균 4.08일보다 소폭 상승하였으며, 대부분 29()을 시작으로 주말을 포함하여 2()까지 5일을 휴무기간으로 계획하는 업체가 다수를 차지하였다.

 

연도별 평균 휴무일수 변화는 4.0(2018)4.9(2019)4.1(2020)4.0(2021)5.1(2022)이며, 올해 설날휴무일 비율로는 5(79%)이 가장 많았고, 3(7%)이 그 뒤를 이었다.

 

설날연휴에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전체 100개사 중 65개 사(65.0%)였으며, 지난해(66.0%)에 비해 소폭 하락하였다.

 

상여금 지급형태는 정기상여금으로 지급하는 기업은 65개사 중 45개 사(69.3%)였으며, 특별상여금 11개사(16.9%), 선물세트 9개사(13.8%)로 뒤를 이었다.

 

기본급 대비 상여금의 지급형태로 61개사가 응답하여, 29개사(47.5%)50% 미만, 100% 이상 12개사(19.6%), 50% 이상 9개사(14.8%) 순으로 집계되었으며, 기타 일정금액으로 지급하는 11개사(18.1%)100,000~ 600,000원 등으로 답변하였다.

 

상여금의 지급형태에 응답한 업체 61개사 중 규모별로 소기업은 45개사, 중기업은 15개사, 대기업은 1개사로 집계되었으며, 소기업은 기본급 대비 50% 미만의 지급 비율이 가장 높았고, 중기업은 기본급 대비 100% 이상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업체 35개사 중 21개사(60%)연봉제 실시로 인하여 지급하지 않는다고 응답하였으며, 14개사(40%)경기가 어려워서지급이 어렵다고 응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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