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ㅣ 즐겨찾기 추가
뉴스라인 홈 > 교육/문화/단체
시민주도 지역활성화 모델 시흥 에코뮤지엄의 도약
6월 10일 시흥 에코뮤지엄 연구회 2기 출범식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입력 : 2019-06-18 13:58 PM
첨부파일 : 4-출범식1.jpg

 

경기문화재단과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경기만에코뮤지엄 사업의 일환인 시흥에코뮤지엄 조성 사업의 새로운 도약과 시작을 알리는 시흥 에코뮤지엄 연구회 2출범식을 지난 610일 월곶공판장 아트독(경기도 시흥시 월곶해안로 205)에서 진행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경기문화재단 강헌 대표와 경기도의회 안광율 의원, 시흥시청 윤희돈국장의 축사를 통해 연구회 출범을 축하했으며, 경기문화재단 강헌 대표가 위촉장을 수여했다.

 

출범식에 참여한 강헌 대표는 지난 3년간의 시범사업에 대해 격려하고, 끊임없는 창의력으로 지역의 환경과 문화를 보전을 부탁했으며, 안광율 경기도의원은 시흥지역의 환경과 문화를 관광과 연계할 수 있도록 하고, 에코뮤지엄 사업이 제도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시흥에코뮤지엄 연구회는 2016년부터 3년간 경기도와 시흥시가 시범사업으로 진행한 경기만에코뮤지엄 사업의 시흥지역 사업인 시흥에코2뮤지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했으며,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 향후 3년간의 시흥에코뮤지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시흥지역의 문화예술인, 시민단체, 공공기관 등으로 구성해 출범했다.

 

경기문화재단과 시흥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향후 시흥에코뮤지엄 연구회를 주민이 주도형 민-관거버넌스로 제도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한국형 에코뮤지엄 사업의 선진모델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출범식을 마치고 참가자들은 시흥에코뮤지엄 사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했으며, 시흥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이날 발표된 의견들을 수렴해 2019년 시흥에코뮤지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16년 시흥시, 안산시, 화성시가 경기만에코뮤지엄 시범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추진되고 있다. 시흥시에서는 갯골소금창고 전시관 조성, 소금창고예술극장 운영, 시흥염전제 복원, 곰솔누리 숲 열두샘길 조성, 호조벌 전통문화 자원조사 등을 진행했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그동안 3개시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는 경기 북부지역까지 확대하여 에코뮤지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뉴스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이전글 대야동 주민자치회 청소년 성문화 교육 성료
다음글 정왕어울림센터 장애인 활동편의성 합동현장점검 실시
     
페이스북트위터미투데이싸이월드

제호 : 시흥뉴스라인 ㅣ 대표자 : 김동인 ㅣ 주소 : 경기도 시흥시 새재로 7번길 6-1, (장현동 장현빌딩 302호) 발행인, 편집인 : 김동인
사업자등록번호 : 140-01-71232ㅣ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00814 ㅣ 등록일 : 2004.12.22
Tel : 031.317.0040 ㅣ Fax : 031.317.0083 ㅣ 메일 : shnewsline@hanmail.net
광고 구독료 계좌 : 농협 574-12-059632 ㅣ 예금주 : 김동인(시흥뉴스라인) 개인정보·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동인

Copyright ⓒ 2011 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newsline@hanmail.net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