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ㅣ 즐겨찾기 추가
뉴스라인 홈 > 교육/문화/단체
시민과 함께 한 ‘제28회 연성문화제’ 성황리에 마쳐
앞으로도 친환경 축제를 이어갈 계획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입력 : 2019-07-15 13:43 PM
첨부파일 : 6-연성문화제.JPG

 

시흥문화원(원장 김영기)은 지난 629()~30() 양일간 연꽃테마파크에서 제28회 연성문화제 연꽃반하고 문화취하다를 개최했다.

 

첫째 날에는 시흥전통문화예술동아리 초청공연과 최영희의 사물춤 풍운지몽(風雲之夢)’, 한복패션쇼, 개막축하공연으로는 시흥시립전통예술단·시흥시립합창단과 국악인 남상일의 콜라보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매년 조선시대 문신 강희맹 선생이 관곡지에 전당홍 연꽃씨를 가져와 심은 것을 기리는 강희맹 사신단 행렬에는 시민가족 참가자를 사전 모집하고, 둘째 날 마무리 공연으로 진행된 시흥월미농악의 대동굿에는 시민들이 함께 나와 강강술래를 하는 등 시민들이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둘째 날에는 치어리딩팀 인피니티와 어린이 발레단공연, 어린이 방송댄스, 어르신 봉사동아리 잉벌로밴드공연, 시흥향토민요발표회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한 세대간 어울림 한마당이었다.

 

특히 역점을 둔 전통먹거리 장터에서는 옛 장터의 모습을 재현하고, 이엉을 얹은 오두막(연성초당)에서는 짚풀공예(초고장)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임채지 선생과 전수자 시흥향토민속보존회 김이랑 회장의 시연과 체험, 전래놀이 코너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였다. 이외 연차 다도 체험, 한지공예, 페이스페인팅, 우드공예, 설화 들려주기, 부채와 목판에 민화그리기, 연자목거리, 제기와 팽이, 연꽃등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마련되었다.

 

연성문화제를 찾은 한 가족은 가족들과 산책삼아 나왔는데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좋았고 기대 이상이었다고 말했다.

 

김영기 문화원장은 오랜 시간 준비한 연성문화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호응해 주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동참하고 즐길 수 있는 더욱 발전하는 연성문화제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문화원은 이번 연성문화제는 친환경을 추구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 하는 사전 홍보로 시민들도 호응하여 예년에 비해 쓰레기 배출량이 많이 줄었다면서 앞으로도 친환경 축제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뉴스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이전글 탈북청소년과 함께하는 평화이야기 개최
다음글 ‘지방교육자치’로 미래교육의 실천과제 공론화 본격 가동
     
페이스북트위터미투데이싸이월드

제호 : 시흥뉴스라인 ㅣ 대표자 : 김동인 ㅣ 주소 : 경기도 시흥시 새재로 7번길 6-1, (장현동 장현빌딩 302호) 발행인, 편집인 : 김동인
사업자등록번호 : 140-01-71232ㅣ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00814 ㅣ 등록일 : 2004.12.22
Tel : 031.317.0040 ㅣ Fax : 031.317.0083 ㅣ 메일 : shnewsline@hanmail.net
광고 구독료 계좌 : 농협 574-12-059632 ㅣ 예금주 : 김동인(시흥뉴스라인) 개인정보·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동인

Copyright ⓒ 2011 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newsline@hanmail.net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