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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 경영으로 발전하는 (주)영재철강
고객에게 귀를 열고 트렌디한 세상 흐름 읽어내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입력 : 2016-05-31 13:28 PM
첨부파일 : 최익섭(itp26기).JPG

이달의 산기인 (주)영재철강 최익섭 대표(ITP 26기)

 

사람중심 경영으로 발전하는 (주)영재철강

고객에게 귀를 열고 트렌디한 세상 흐름 읽어내

 

“경영 마인드는 뭔가 거창한 게 아니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봅니다. 자신이 아는 기술만을 고집하거나 시장이 왜 뛰어난 기술과 제품을 알아주지 않느냐고 투정하기보다는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고객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거기에서부터 역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영재철강 최익섭 대표는 말한다.

영재철강은 지난 2000년 설립하여 2003년 (주)영재철강으로 법인으로 전환하고 지난 2006년에는 공장과 사옥을 준공하였다. 이어 영재철강은 2007년 ISO 9001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2011년에는 (주)현대제철 냉연 지정 코일 센터로 등록을 하며 발전을 하고 있다.

2014년 10월 현재의 안산스마트허브(구 반월공단)에 신축공장을 이전하며 올해는 동국제강 판매점도 등록을 하며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을 만나고 있다.

 

사람중심 경영으로 발전하는 (주)영재철강

고객과 함께 나아가는 (주)영재철강은 새로운 철강시대의 리더로서 고객 감동을 위한 열정과 최고보다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한결같은 초심으로 걸어왔다. 또한 최고의 시설유지와 꾸준한 노력을 통해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으로도 유명하다.

(주)영재철강 최익섭 대표는 초창기부터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니고 싶은 회사로 만드는 것에 가장 공을 들였다고 한다. 직원들의 단합과 애사심 고취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직원들과 워크샵을 통해 단합을 일구어 내고 있으며,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생산직과 사무직을 가리지 않고 우수사원 표창을 하는 회사가 영재철강이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서 1년에 15일씩 고향에 다녀올수 있게 배려한다. 비용은 당연히 회사가 전액 부담한다고 최 대표는 말한다.

또한, 철강을 다루는 직원들에게 아침에 출근을 하면 우선 체조로 몸을 풀고 현장 안전교육을 매일 실시하여 사고가 없는 안전한 회사로 만들고 있다. 특히 직원 서로가 배려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것 또한 최익섭 대표는 강조하고 있다.

 

소량에서 대량의 제품까지 원스톱 구매 가능

소량에서 대량까지 구매할수 있는 영재철강의 제품은 종합세트이다. 360여 거래처가 말해주듯이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적합한 생산라인을 갖춘 회사가 영재철강이다.

수출의 비중이 매출의 15%로 수출에도 적극적인 글로벌 회사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다양한 거래선은 영재철강의 최고의 강점이다.

자동차 관련 40%, 가전 관련 30%, 일반가공 30%로 산업 전부분에 고루고루 안배하는 최 대표는 불황기에도 대처하는 비법이라고 전한다. 또한 원제품도 고객의 용도와 니즈에 맞게 현대제철 70%와 포스코 원재료 30%로 안배하고 있다.

탄탄한 기술력, 함께 어깨를 걸고 가는 동료이자 파트너인 직원들, 그리고 고객에게 귀를 열고 트렌디한 세상의 흐름을 읽어내는 최익섭 대표의 남다른 안목.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뤄 시너지를 내고 있는 영재철강은 탄탄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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