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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코, 강관코팅의 역사를 쓰고있는 글로벌 강소기업
천영민 대표, 직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입력 : 2016-05-31 13:32 PM
첨부파일 : 천영민 대표2.jpg









천영민 대표, 직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

 

 

㈜위스코(대표이사 천영민, ITP28기)는 1974년 태양 강업 주식회사로 시작, 1999년 현재의 ㈜위스코로 변경하여 강관코팅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그 동안 축적된 기술과 독자적인 제품 개발, 품질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는 지하시설용 피복강관과 각종 산업용 강관코팅의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세우고, 더 나아가 고객이 매우 만족할 수 있는 품질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국내 최대 코팅강관 제조업체

 

위스코는 지난 2014년 12월 10일 충남 서산시 서산테크노벨리에서 신공장 준공식과 창립40주년 기념식을 마치고 ‘제2의 도약’과 글로벌 기업으로의 비상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공장 규모나 직원, 설비 등 모든 부분에서 국내 최고를 자랑하고 기술력에 있어서도 ‘명품’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위스코는 신공장 준공과 더불어 창조경영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폴리에틸렌 피복강관(PLP), 수도용 폴리에틸렌 에폭시 피복강관(PEP), 3층 에폭시 폴리에틸렌 피복강관(3-Layer), 분말에폭시 피복강관, 누수감지 및 내진용 강관, 파손감지용 강관 NEP등을 생산하는 (주)위스코는 가스관, 송유관, 소화용관, 해상파일, 공업용수관, 수도관 등에 사용된다.

 

멕시코, 태국 등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 입지 다지고

 

위스코는 ISO 9001 및 ISO 14001 인증을 취득하여 품질경영 능력과 환경경영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NEP(신기술) 인증 및 국내 KS규격은 물론 JIS,DIN 등의 해외 여러 국가의 규격품 생산과 멕시코 PEMEX 및 태국 PTT VENDOR 지위를 유지하고 있어 수출부문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였다. 그리고 2012년 국내 최초로 Dual FBE 코팅제품을 개발하여 해외시장에서 상당한 호평을 받고 현재까지도 지속적인 수주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판매량 증대, 수익성 다변화 및 매출성장에 큰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기업, ㈜위스코

 

“직원 스스로가 원가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인해 기업은 나날이 성장해가고 있다”고 천영민 대표는 직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를 표하고 있다.

 

직원들과의 가족같은 회사를 강조하는 천 대표는 “저희 기업이 중소기업이지만 전직원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사기진작 차원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으며, 부부동반 7일간의 해외여행도 직원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가족같은 회사를 강조한다.

 

또한, 직원자녀 대학학자금 지원, 현장사무실 신발건조기 개별 설치를 통해 직원들이 편안하게 일 할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주고 있다.

 

천영민 대표는 기업에서 흑자가 발생하면 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지급하고 있으며, 시흥시1%복지재단에 2억원 가량의 기부를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도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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