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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의 기본정신 ‘학생중심, 현장중심’에서 출발
누리과정 문제는 국회 통한 접근으로 해법 찾기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입력 : 2016-08-08 10:07 AM
첨부파일 : 8-이재정교육감.JPG 8-학교폭력예방 업무협약.jpg 8-어린이날 초등교방문.JPG
미래를 살아갈 공감과 협력의 역량을 준비하는 혁신교육 필요
남은 2년...‘교사’와 ‘학교’ 주제로 교육환경 정상화 위해 노력
 
혁신교육을 기반으로 ‘학생중심, 현장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재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이 어느덧 취임 2주년을 맞이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학생들을 교육과 학교의 중심에 두고 스스로 자신을 발견하고 변화시켜가는 기반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천개의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교육현장을 만들어 가고자 최선을 다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지난 2년간 경기교육을 위해 지역시민 사회대표, 학교장, 학부모 등과 자리를 함께 하며 교육의 문제와 교육정책의 개선점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행보를 이어 나갔다.
취임 2주년을 맞은 이재정 교육감에게 그동안의 교육성과와 해결과제 및 앞으로의 교육발전을 위한 계획에 대해 서면인터뷰를 진행하여 들어봤다.
 
취임 2주년을 맞이하여 전반기 활동을 되돌아본다면
 
시간이 정말 쏜살같이 지나갔다. 힘들기도 했지만 즐거웠다. 지난 2년은 교육의 틀과 문화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던 변화의 2년이었으며, 학생중심과 현장중심을 목표로 한 혁신과 도전의 2년이었다. 특히, 학생중심으로 교육의 관점을 바꾸고 정책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 산물이 바로 우리 학생들이 제안하고 교육청이 정책으로 받아들인 9시 등교였다.
 
9시 등교는 단순히 학교 가는 시간을 바꾸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통해서 학생이 중심이 되는 학교문화, 학교분위기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제게 있어서 가장 큰 목적이었다.
 
시행 초기에는 우려도 많았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9시 등교를 통해 학생들이 여유를 갖고 부모들과 이야기하고 아침식사도 더 많이 하고 잠도 더 자면서 우리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해졌다고 하는 바람직한 변화를 만들었다.
 
학교장협의회를 하면서 교장선생님들이 처음에는 반대도 하고 우려도 했는데 지금 보니 잘한 거다 하는 평가를 받으면서, 학생들이 내놓은 정책을 우리가 잘 일궈낸 것이 아닌가 하는 기분 좋은 생각들을 해본다.
 
반면 어렵고 힘들었던 부분도 있었다.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월호의 진실은 규명이 되지 못하고 더디게 진행됨에 따라 우리가 그동안 준비했던 여러가지 후속 사업도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했다. 단원고가 희생자들의 뜻과 꿈을 이어갈 수 있고 이를 교육적으로 잘 담아내는 학교가 될 때 이 문제도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 하나 어려웠던 일은 누리과정 예산문제다. 첨예한 여야 대립으로 지난 2년간 정치적 쟁점도 되고 이번 4·13총선 의제로까지 올라갈 정도로 엄청난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해결이 되지 못하고 여전히 헤매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지자체와 행정부처간의 누리과정 문제, 원인은
 
누리과정은 생애 출발선에서의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보편적 복지 정책으로서 적극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정책이다. 하지만 누리과정의 근본 취지는 실종되고 매년 재원 부담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누리과정은 2012년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해서 시작된 것이다. 처음 시작할 때는 경기도교육청이 약 30%를 부담하고 나머지는 경기도와 지방정부가 나눠맡았다. 그러던 것이 2014년까지 점점 교육청 부담을 늘려오다가 지방자치법 제122조에서 국가의 부담을 지방자치단체에 넘겨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15년부터 각 시?도교육청이 100% 부담하도록 강제해 교육재정을 악화시켰다.
 
충분한 재정 대책도 마련하지 않은 채 누리과정을 도입한 정부는 시?도교육청에 예산 편성 책임을 일방적으로 전가해 지방교육재정을 파탄 상태로 빠뜨리고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누리과정은 대통령께서 0~5세 아이들에게 스스로 약속한 것으로 책임이 따라야 한다.
 
누리과정 예산문제로 유·초·중·고등학교에 피해는 없나
 
누리과정의 비용 부담으로 인해 교육복지가 후퇴하고 주요 교육 사업은 반 토막이 나고 말았다.
2015년에도 보육대란을 막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아끼고, 교육 사업을 축소하고, 포기까지 해야 하는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다.
 
경기도교육청은 2015년 누리과정 영유아보육비를 부담하기 위해 무려 8,900억 원을 감액하는 사상초유의 긴축예산을 편성하고 부족한 재원은 지방채를 내어가며 한해를 버텨왔다.
 
2016년도에는 누리과정으로 인해 포기한 사업만 5,600억 원이 넘는다. 학교기본운영비는 5%씩 감소됐고, 노후 학교시설 교육환경 개선사업도 3,800억 원이 감액됐다. 그 피해는 당장 경기도 초·중·고 학생들에게 돌아간다.
 
학생과 교원동 노후 컴퓨터 교체 예산도 삭감돼 노후화된 컴퓨터를 교체하지 못하고, 인구 급증 지역의 학교 신설은 고사하고 비새는 교실을 고치는 것도 어렵다. 교실 냉·난방도 못해 여름엔 찜통교실에서 겨울엔 냉장고 교실에서 아이들이 수업을 받아야 한다.
 
시급하게 개선해야 할 석면텍스교체도 지금과 같은 속도로 진행한다면 약 36년이 소요된다. 학생들에게 돌아가야 할 교육비가 영유아보육비로 전용되어 유초중등교육이 황폐화되고 교육 대란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누리과정문제 해결을 위한 해법은
 
지난 2년간 전국 시도교육감들은 누리과정 문제로 벌어질 수 있는 보육대란을 막고자 끊임없이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근본적 대책마련을 촉구해 왔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다. 현재 교육청으로서는 대안이 없다. 정부가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정말 납득할 수 없다.
 
지난 4월 13일 20대 총선 결과를 보면서 국민들의 교육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방 교육재정을 줄여서 누리과정 보육비로 사용해야 한다는 지금까지의 교육부와 정부의 주장에 대해 국민들이 준엄히 평가한 것이다. 유,초,중등 교육예산의 약 13%나 감축해 학교교육을 훼손하는 ‘지방교육정책 지원 특별회계법’ 제정 추진을 철회해야한다.
 
누리과정 영유아보육비 지원은 꼭 필요한 사업이다. 누리과정은 저출산 문제해결의 일환으로 바람직한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보다 누리과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바란다. 다만, 이 대규모의 누리과정 영유아교육비는 대통령 대선 공약에 의해 시행된 것이므로 정부는 전액 국고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 문제는 금년에 반드시 끊어야 한다. 청와대는 응답이 없고 기재부와 교육부도 감사원도 똑같은 얘기만 반복하고 있다. 이제 길은 국회밖에 없다고 생각해 20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국회의장을 비롯해 야당 대표와 원내대표, 전국의 국회의원들을 만나 문제해결을 위해 호소하고 있다. 정부와 국회는 책임 있는 모습으로 나서주기를 기대하며 고달프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4·16교육체제 출범하게 된 배경
 
2년 전 수학여행을 떠난 우리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우리는 지켜드리지 못했다. 그 비극과 슬픔을 그리고 그 진실을 제대로 밝히지 못한 채 부끄러움과 함께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며 2주기를 맞이했다.
 
이제는 정말 슬픔을 넘어 희망을, 고통을 넘어 새로운 꿈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냐는 이야기도 많이 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세월호 진실은 밝혀지지 않고 유가족들은 여전히 거리를 헤매면서 아픔을 달래고 있고 팽목항에는 실종자들을 애타게 기다리며 울부짖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4·16교육체제’ 출범을 준비하면서 무척 마음 무겁고 과연 이 일을 지금 시작할 수 있는가 하는 어려움도 있었다. 하지만 ‘4·16교육체제’는 새로운 교육을 향한 우리의 시작이다. 지난 2014년 4월 16일을 기점으로 해서 우리에게 준 하나의 명명, 또 하나의 교육의 혁명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는 온 마음으로 세월호 참사를 수없이 곱씹으며 왜 이러한 참사가 일어나게 되었는지, 왜 한 명의 아이도 살리지 못했는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통스럽게 성찰해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야 한다. 누군가가 그 희망을 만들어 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은 갖지 말아야 한다. 바로 내가, 우리가 희망을 만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슬픔을 다짐으로 바꾸고, 다짐을 실천으로 옮기고, 실천은 변화를 이끌어내는 힘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한국 사회와 우리 교육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는 시대적 책무와 과제에 대한 소임을 다할 수 있을 것이다.
 
4·16교육체제가 담고 있는 의미는
 
교육이 새로워지려면 교육의 틀과 방법, 학교 문화가 새롭게 바뀌어야 한다. 한국교육은 1995년 이래 지난 20여 년 간 ‘5·31교육체제’라는 이름 아래 경쟁교육, 수월성교육으로 교육자체를 황폐화시켜왔다. 이를 과감히 탈피해야 한다. 교육으로 사람을 바꿔야 한다. 교육으로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 이제까지의 수동적 방식의 교육이 아닌 능동적인 교육, 경쟁교육이 아닌 협동과 협력이 바탕이 되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한다.
 
미래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들의 과제이자 ‘4·16교육체제’의 방향이다. 세월호 참사의 시대적 교훈을 담아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쟁이 아닌 협력, 수월성이 아닌 협동성, 획일성이 아닌 다양성 그리고 수동성이 아닌 역동성을 바탕으로 교육체제의 혁신을 이루자는 것이 ‘4·16교육체제’가 담고 있는 내용이다.
 
‘4·16교육체제’는 배움을 즐기는 학습인, 실천하는 민주시민, 따뜻한 생활인, 함께하는 세계시민의 4가지 인간상을 추구한다. 우리 학생들이 배움을 즐기는 학습인이 되길 희망한다. 그리고 우리 학생들이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 기쁨과 아픔, 슬픔을 함께하고 지구공동체를 위해 함께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혁신학교를 경기교육의 브랜드로 만들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인가.
 
혁신교육을 완성해 나가는 것이 이 시대에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경기혁신교육은 경기교육의 생명이고, 경기교육을 바꾸는 유일한 힘이다. 대한민국 교육의 ‘희망’이다. 혁신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 된다. 경기도에서 혁신교육에 대한 새로운 방향과 방법, 목표가 설정되지 않으면 할 곳이 없다. 경기도가 가진 다양성, 역사와 문화 등을 바탕으로 혁신교육을 어떻게 확산·발전시키고 교육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 기틀을 만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육혁신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학교문화, 교실문화의 변화다. 학생중심의 변화와 개혁,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고 경험하는 교육, 교과서 중심이 아닌 현장중심, 학생 스스로 찾고 만들어가는 교육이 바로 혁신교육이다.
 
혁신학교는 종래에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을 배우고 듣고 따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수업에 참여하고 토론하고 만들어가는 학생참여형 학습방법이며, 선생님들이 생각을 바꾸고 뜻을 모으고 교육을 살리기 위해 만들어진 교육의 새로운 운동이다.
 
학생들이 수업에 집중하는 학교, 교사가 학생에게 집중하는 학교, 자사고나 특목고도 아닌데 자녀들을 그 학교에 보내려고 그 동네로 이사하게 만드는 학교, 불필요한 사교육 경쟁이 없는 학교가 바로 혁신학교다.
 
혁신교육이야말로 비정상적인 우리 교육을 정상화시킬 수 있는 대안이다. 어떤 틀 속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틀을 깨고 학교마다 지역마다 상황과 환경에 따라 혁신교육을 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혁신학교와 혁신공감학교를 통해 혁신교육이 경기도 전역에 펼쳐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의 중점 계획에 대해서
 
지난 2년 동안 끊임없이 학생중심·현장중심이라는 것을 외쳤고, 이는 끊임없이 경기교육의 기본정신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후반기 2년은 이를 보완해 나갈 수 있는 하나의 주제를 ‘교사’와 ‘학교’로 잡았다.
 
교사가 어떻게 하면 편안하게 안정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돌볼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느냐 하는 것이 일차적인 과제다. 그리고 학교가 좀 더 걷어낼 것은 걷어내고 학생들이 교육을 통해, 정규교과를 통해 만족스러운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학교교육을 좀 더 정상화해보자 하는 것이 이차적인 과제다.
 
이제는 학원을 보낼 필요가 없을 정도로 공교육을 정상화해야 한다. 학교교육 정상화만큼은 분명하게 처방전도 내고 이행도 한 번 해보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인공지능 발달에 따른 알파고 시대에는 상상력을 기르는 교육이 중요하다. 기존의 학원은 정답을 맞히고 정답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기술적으로 가르친다. 이제는 그러한 교육보다는 더 깊이 생각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또는 학원의 기능을 기초학력 부족한 아이들을 조금 더 도와주는 전문기능을 하는 곳으로 바꿔보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저출산, 사회적 양극화 심화, 저성장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시기이다. 우리 학생들이 삶의 주체가 되어 미래를 살아갈 공감과 협력의 역량을 준비하는 혁신교육이 더욱 절실히 필요한 때다.
 
경기교육은 혁신교육으로 미래교육을 준비하겠다. 혁신교육의 성공이 경기교육, 대한민국 교육의 희망이다. 이를 위해 자생적 변화와 협력적 성장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혁신학교를 운영하겠다.
 
새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통해 빛깔 있는 학교를 만들어가는 혁신공감학교를 운영하여 모든 학교의 학교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또한, 학교 안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더욱 활성화하여 선생님들의 자발적인 열정을 통해 혁신교육 실천을 지원하겠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대부분의 것들을 성과로 봐왔다. 혁신학교도 마찬가지였다. 이러한 문화는 과감히 탈피해야 한다. 혁신교육을 통해서 학교문화가 어떻게 변화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얼마만큼 성장하고 변화했느냐 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이 돼야 한다. 이러한 면에서 교육에 좀 더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겠다.
 
경기도 교육가족, 도민께 한 말씀
 
신영복 선생님께서 남기신 글씨 가운데 ‘처음처럼’이라는 글씨가 있다. 신영복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다.
 
‘산다는 것은 뭔가. 산다는 것은, 처음을 다시 만드는 끊임없는 시작이다.’ 매 순간 처음이다. 매 순간마다 처음을 맞이할 수 있다면, 매 순간 처음을 만드는 자세로 한다면, 우리 삶은 더욱 생생하고 기쁨이 가득할 것이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우리 가슴 속에 담고 기억하면서 우리에게 맡겨진 교육의 책무를 매 순간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우리가 가는 길 위에 노란 리본을 계속해서 깔아나가겠다.
처음을 만나는 늘 새로움이 있기를 바라면서, 경기도의 이러한 변화가 대한민국 교육에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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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은 한국산업기술대 전자공학부 학생들이 전자기기 측정 장비를 조작하며 실험실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사물인터넷(IoT)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해 추진하는 핵심사업인 ‘임베디드 SW 분야 전...
‘전국 최대 청소년동아리축제 시흥 개막’ 2016-09-26 08:36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2015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 진행 모습이다.   시흥시청소년수련관(관장 윤승일)은 청소년의 자기주도적인 동아리활동을 활성화하고, 관내 청소년동아리와 지역사회의 소통?교류?참여의 장을 마련하여 청소...
행정구 자치구 전환으로 주민자치 실현해야 2016-09-26 08:34 AM / 편집장
[사진] 지방자치단체 계층체계   경기연구원은 행정구의 자치구 전환으로 지역주민의 자치권을 확대하고 지방자치를 실현하자는 <지방자치를 위해 행정구를 자치구로 전환하자> 보고서를 발간했다.  1988년 개정...
차별화된 제품으로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 신한EPS(주) 2016-09-19 08:57 AM / 편집장
[사진] 안중산 대표이사/ 신한EPS(주)[사진] 회사 전경 [사진] 건식삼상변압기   친환경 정책에 맞춰 고객사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기업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기업은 지난 2015년 시화MTV에 새로운 공장을...
은계지구 계수저수지 수변공원 조성 확정 2016-09-19 08:51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함진규 국회의원이 인게지구 입주에정자 주민들에게 계수저수지 용도 폐기를 할 수 있는 관련규정을 설명하며 한국농어촌공사가 저수지 대체시설을 마련할 수 있는 경우 관련규정에 따라 저수지를 용도폐기한 뒤 수변공원...
수원에서 광주 83분…수원발 KTX 내년 착공 2016-09-19 08:48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수원발 KTX 노선도이다.   수원발 KTX 직결사업이 2017년 말 착공될 전망이다.   5일 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9월 중 수원발 KTX 직결사업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통상 6개...
한국산업기술대 ITP아카데미 새롭게 출범 2016-09-19 08:36 AM / 편집장
[사진] 신상영 교수/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가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ITP아카데미를 2015년 하반기 명칭변경하고 재도약을 시작했다. 그 이전 ITP아카데미는 2006년 ‘경영혁신 리더스 포럼’으로 진행...
스마트허브 CEO아카데미 13기 개강식 성황 2016-09-19 08:35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13기 입학식에서 개강 축사를 하고 있는 스마트허브경영자협의회 이득치 회장의 모습이다.   스마트허브 최고의 모임으로 거듭나고 있는 스마트허브 CEO아카데미 13기 개강식이 지난 9월 7일 오후 5시 20분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ITP 34기 워크숍’ 2016-09-19 08:34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산업기술최고경영교육원(ITP) 34기 신입생들이 강릉시 하시동 메이플비치리조트에서 워크숍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이재훈) 산업기술최고경영교육원(ITP/...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 본격 시행 2016-09-19 08:32 AM / 편집장
[사진] 그림은 3년 미만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 사업 절차를 그림으로 나타낸 절차도이다.   '16년 9월 2일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창업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편성한...
아세아제지, 관리사무 정규직 신입 사원 채용 진행 2016-09-19 08:31 AM / 편집장
[사진] 그림은 아시에제지가 생산하는 상품 포장제의 종류를 보여주는 이이지 사인이다. 아시아제지는 매년 30만톤 이상의 라이너지를 생산, 판매하는 골판지원지를 대표하는 업체로, ISO 품질인증시스템을 획득하여 원료에서부터 A/S...
세계화의 그늘 선진국에서 더 짙다 2016-09-19 08:19 AM / 편집장
근면’과 ‘노력’을 강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   반세계화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 선진국 저소득층과 중산층 유권자들이‘세계화’를 그 원인으로 지목한 탓이 크다. 세계화의 혜택보다 불만이 더 큰 ...
시흥중앙라이온스클럽 복지시설 위문 2016-09-19 08:17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시흥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발달장애인 수용시설인 벽진원을 방문, 온누리상품권과 물품을 전달하며 위문하는 모습과 대야동 시흥시시각장애인협회를 방문,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모습이다.   시흥중...
박근혜 대통령, 러시아 동방경제포럼 기조연설 2016-09-19 08:10 AM / 편집장
[사진] 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극동연방대학에서 연린 동방경제포럼 전체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현지시간 지난 3일 오후 ‘러시아 극동 지방을 열다’를 주제...
‘의용소방대 과림지역대 발대식 개최’ 2016-09-19 08:09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시흥소방서 과림지역의용소방대가 첫발을 내딛는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9일 과림동 지역의 소방수요를 충족시키고 시민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신임 정유자 ...
지역과 함께하는 인문학콘서트 “청수야행(靑修夜行)” 2016-09-19 08:06 AM / 편집장
[사진설명] 시흥시청소년수련관(관장 윤승일)는 가을밤,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인문학콘서트를 진행한다. 지역과 함께하는 인문학콘서트 “청수야행(靑修夜行)” 이라는 제목으로 별 헤는 가을밤의 청수로의 야행이라...
“펑펑 새는 아파트 관리비, 556개 단지 152억” 2016-09-19 08:05 AM / 편집장
[사진] 그림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아파트 관리 실태를 종합 점검한 결과 드러난 문제점을 도표로 동원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이다. 경기도는 1천 만원 이상 부당 이익을 취한 관리주체에 대해서는 시장군수를 통해 사정당국에 수사를...
시흥시의회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 위문 2016-09-19 08:03 AM / 편집장
시흥시의회(의장 김영철)는 추석을 앞두고 8일과 9일 양일에 걸쳐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했다. 8일 신천동 행복한그룹홈을 시작으로 천사의 집, 에덴공동체, 베다니마을뜨란채쉼터 등 8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
아세아제지, 관리사무 정규직 신입 사원 채용 진행 2016-09-06 16:07 PM / 편집장
[사진/ 아세아그룹 웹진] 아세아그룹의 골판지원지 제조업체인 아세아제지(대표 이인범)에서 관리사무직군 정규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환경·대기·수질관리 부문으로, 근무지는 경기도 시흥시(시화국가산업단지)소재...
‘김윤식 시장 선거법 위반 사건 공판 속개’ 2016-09-05 10:05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우리나라 사법부의 권위를 상징하는 대법원 청사의 모습이다.<사진출처/ 대법원 홈페이지>   공직선거법 위반과 공직선거법 위반 방조 혐의로 기소된 김윤식 시흥시장과 우정욱 담당관에 대한 2차 ...
열악한 조건에도 사용하는 차별화, 특성화된 소재 제작설치 2016-09-05 09:59 AM / 편집장
(주)유니온이엔지(대표이사 유광현/ 사진)는 반도체 제조 공정용 Wet Process, Laboratory, Chemical Filing Equipment를 설계 제작하여 설치하고, 주요 고객층으로는 기업부설연구소, 각종 인증기관, 공업...
2016 A Farm Show-창농귀농 박람회 개막식 2016-09-05 09:55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8월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16 A Farm Show-창농귀농 박람회’ 개막식을 마친 뒤 전시관을 참관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제공/청와대>   박근혜 대...
좋은 일자리 한 방에, 경기도일자리재단 출범 2016-09-05 09:49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출범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이다.   경기도정의 목표인 일자리 70만개 창출을 이끌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부천시 옛 원미구청사에 문을 열었다....
안성중기산단 기계산업 혁신클러스터 입주 2016-09-05 09:42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지난 8월 31일 오후 1시 30분 제주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16 한국기계리더스포럼’ 행사장에서 협약식이 체결된 뒤 협약 당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안성중소기업산업단지에 오는 2020년...
'광명·시흥 첨단R&D센터 빠르게 추진’ 2016-09-05 09:39 AM / 편집장
[사진]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주재한 국회의원 초청 시흥광명 융복합 R&D클러스터 구축 계획 보고회에 참석한 함진규(시흥갑) 의원이 “일부 행정절차가 간소화 된 만큼 첨단연구단지 한·중 R&D센터 설립을 2년 정도 앞당겨...
영세·중소기업 지자체 사업 참여하기 쉬워진다 2016-09-05 09:37 AM / 편집장
[사진]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물품·용역·공사에 참여하려는 업체는 종전 실적이 발주대상 규모의 3분의 1 수준만 충족해도 입찰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지자체 발주 ...
시설관리공단 이용고객 래프팅 행사 개최 2016-09-05 09:35 AM / 편집장
[사진] 시흥시시설관리공단이 체육시설 이용 고객들을 상대로 래프팅 체험 기회를 제공, 주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사진은 체험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시흥시시설관리공단 고객감사 이벤트...
산기대 산학협력단, 중기청과 업무협약 2016-09-05 09:31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R&D사업 1차년도 사업성과를 발표하고 2차년도 신규과제를 지원하는 사업을 선정하는 행사장에 참석한 기업인과 교수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
가을 산책길 거닐만한 자작나무 숲 소개 2016-09-05 09:30 AM / 편집장
가을 산책길로 거닐만한 자작나무 숲은 소개한다. 양평에 있는 ‘서후리 숲’이다. 소재지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거북바위 1길 200으로 숲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오후 6시까지(수요일 휴무)다.  산책을 하려면 오후 5시까...
“국민은 청렴한 공직자를 원한다.” 2016-09-05 09:26 AM / 편집장
[사진] 신종훈 시흥소방서장   [특별기고]   청렴은 세계적인 추세다. 전 세계 다양한 나라의 국민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직자와 정치인들에게 오늘도 청렴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다르지 않다. ‘...
대국민 중소기업인식개선 활동 공동 전개’ 2016-08-29 14:32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중기청 주영섭 청장을 가운데 두고 중기중앙회 박성택 회장과 네이버 김상헌 대표가 “청년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인식개선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나란히 서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중...
대우건설, 대야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계약 2016-08-29 14:30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대우건설의 시화호 조력발전소 건설현장 모습이다.<자료출처/ 대우건설>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창님)이 지난 8월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주)하나로·(주)선양대야개발과 3,958억8600...
‘서울대 시흥캠퍼스 실시협약 체결 철회 요구’ 2016-08-29 14:26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대학본부 기획처를 항의방문하거나 대학 법인 이사회가 열리는 회의장을 방문, 서울대 시흥캠퍼스 실시협약 철회를 요구하는 연좌농성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서울대...
청소년기획축제 Summer Episode Vol.10 2016-08-29 14:23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청소년수련관이 주최한 청소년 기획축제에 참여한 청소년 동아리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시흥시청소년수련관(관장 윤승일)은 청소년의 소질 및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8...
인천상륙작전 관람, 호국영령 정신 되새겨 2016-08-29 14:22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8월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에서 인천상륙작전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8월 20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영화관을 찾아 최근 국민들이 많이 관람한...
팜온누리약국, 현대정형외과, 연세내과, 밝은가정의원 2016-08-29 14:18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팜온누리약국, 현대정형외과, 연세내과,  밝은가정의원 현판 전달식 모습이다.   지난 8월 10일부터 팜온누리약국, 현대정형외과, 연세내과, 밝은가정의원은 사회복지법인 시흥시1%복지재...
선배시민 이끌어가는 청소년 안전마을 만들기 2016-08-29 14:14 PM / 편집장
정왕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현미)은 지난 8월 3일, 10일 양일간에 걸쳐 청소년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지역 사회에 알리고자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은 60세 이상 선배시민들로 이루어진 조직으로 지...
“김형주 건축사, 다세대주택 발전방안 충분한 연구 필요하다” 2016-08-29 14:13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몸 펴기 건강운동법은 물론, 차 문화에도 남다른 식견과 전문가적 소양과 지식을 갖추고 있는 김형주 건축사가 “시흥시내 다세대 주택단지에 더 많은 편의시설을 자치단체가 마련해 주는 등 다양한 대책이 ...
‘함진규 국회의원, 주선으로 은계지구 간담회 성료’ 2016-08-29 14:10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함진규 국회의원 주선으로 개최된 은계지구 주민간담회장의 모습이다. 이날 간담회는 계수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에 LH공사와 농업기반공사가 적극 협력하기로 함에 따라 ‘은계지구 계수저수지 제척계획’ 여부와 상관...
하이브리드 차량 사고대비 구조대원 특별훈련 2016-08-29 14:09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시흥소방서 구조대원들이 하이브리드 차량 사고대비 구조를 위한 특별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시흥소방서는 지난 8월 19일 오전 10시 시흥소방서 119구조대 전면 주차장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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