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ㅣ 즐겨찾기 추가
뉴스라인 홈 > 주요기사
‘동반성장, 낙수효과와 분수효과의 선순환적 결합’
비정규직 양산, 두 개의 국민 만드는 불행한 결과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입력 : 2017-01-09 09:36 AM
첨부파일 : 2-정운찬 이사장.jpg
[사진]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전 국무총리
 
신년특집/ 동반성장의 원리와 정책
 
■ 경제는 순환이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기계적인 평등은 가능하지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다. 어느 사회든, 부자도 있고 가난한 사람도 있고, 대기업과 함께 중소기업도 있고, 성장하는 산업이 있으면 사양산업도 있기 마련이다.
 
문제는, 한 분야의 성장 효과가 그 분야에만 고이고 다른 분야로 빠르게 확산되지 않는 데 있다.
 
경제는 순환이다. 국민경제를 구성하는 각 부문이 상호 긴밀하게 연결되어서 끊임없이 선순환하는 사회가 좋은 사회다. 동맥경화에 걸린 경제를 선순환 시키고, 이를 통해 사회 전체의 지속적 성장과 안정을 기하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동반성장의 요체이다.
 
■ 경제의 두 가지 흐름
 
국민경제의 선순환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면, 두 가지 흐름으로 나타낼 수 있다.
 
첫째, 부자·대기업·성장산업 등 선도부문의 성장효과가 아래로 잘 흐르도록 하는 것이다. ‘낙수효과(trickle-down effect)’다. 과거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는 선성장-후분배의 불균형 성장전략을 지나치게 추구하다 오히려 낙수효과의 연결고리가 거의 끊어졌다. 끊어진 고리를 다시 이어야 한다.
 
1960~70년대 한국이 경험했듯이, 소수의 선도부문을 선별하여 한정된 자원을 집중 지원하고 심지어는 일정 정도의 편법을 용인해주는 불균형성장 방식은 단기간에 성장을 촉진하고, 고용 확대를 통해 다수 서민층의 생활수준을 끌어올릴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방편이다. 한국 경제는 이미 그 단계를 지났다. 이제는 불법·편법을 근절하고 공정한 경쟁 질서를 확립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요건이 되었다.
이를 위해서는 대기업(집단)의 지배구조를 투명하게 만들고 과도한 경제력 집중을 억제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대중소기업 간의 하도급거래에서 납품단가 후려치기나 기술탈취와 같은 불공정거래 관행을 근절해야 한다. 골목상권을 보호하고 중소기업 적합업종을 지정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우리 사회 일각에서는 이러한 노력을 시장경제 원리를 파괴하는 과도한 규제라며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아직도 남아 있다. 그렇지 않다. 불법과 편법 그리고 경제력의 남용이 오히려 시장경제를 파괴하는 요소다.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한 법치주의를 확립하고, 모든 국민에게 균등한 기회를 부여하는 공정한 경쟁 질서를 만드는 것이 시장을 바로 세우고, 동반성장을 이끌어내는 길이다.
 
둘째로, 중소기업·비정규직 노동자·영세 자영업자 등 경제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적극적인 지원이다.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분수효과(fountain effect)’를 겨냥한 것이다. 시장이 아무리 공정하게 작동하더라도 능력이 부족해서, 또는 운이 없어서 소외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마련이다.
 
더구나 우리나라에는 극도의 불균형성장 전략의 결과 구조적 장벽이 너무나 높게 설치되어 있다. 따라서 다수 국민의 고용과 소득을 늘리는 데 정책적 노력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
 
이는 서민층의 생활을 안정시키는 직접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내수의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고용과 투자를 자극하고 한걸음 더 나아가 대기업 제품에 대한 수요도 늘려 성장을 가속화하는 간접적인 효과도 가져올 것이다.
 
■ 낙수효과와 분수효과의 선순환적 결합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낙수효과와 분수효과의 선순환적 결합이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 사회의 보수진영에서는 낙수효과만을 일방적으로 강조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시장만능주의를 맹신한 결과, 오히려 공정한 시장경쟁을 파괴하고 기득권을 고착시키며 경제성장이 ‘그들만의 잔치’로 귀결되는 폐단을 낳았다.
 
반면, 진보진영에서는 분수효과만을 일방적으로 강조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는 자칫 개인의 경제의지를 훼손하고 시장경제의 역동성을 떨어뜨리면서 복지정책을 통한 사후적 분배에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문제가 있다.
 
낙수효과와 분수효과 중 어느 하나의 경로(track)만으로는 동반성장을 달성할 수 없다. 낙수효과와 분수효과를 결합하여 시너지를 거두어야 한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다. 개인의 의식과 행동을 바꾸고 우리 사회의 법제도와 관행을 혁신해야 하는 지난한 과제다. 그러나 다른 길이 없다면, 반드시 성취해야 한다.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시급히 요구된다. 정부의 의지만으로 당장 실천하기 쉬운 것으로는 우선, 초과이익공유를 꼽을 수 있다.
대기업이 목표한 것보다 높은 이익을 올리면 그것의 일부를 중소기업에 돌려주어 기술개발, 해외진출?고용안정 등을 꾀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결코 일방적 시혜가 아니고, 적절한 보상이다. 초과이익의 적지 않은 부분은 납품단가 후려치기 등 불공정거래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둘째, 중소기업 적합업종을 선정하여 대기업이 더 이상 지네발 식 확장을 못하도록 해야 한다. 대기업들의 신규 참여 확대를 금지하는 업종을 선정하여 중소기업의 사업영역을 보호하고 자생력을 키워주자는 취지다. 물론 대기업의 참여 금지만으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중소기업 스스로의 자조적인 노력과 정책 지원이 결합되어야 한다.
 
셋째, 정부가 재화나 서비스를 조달할 때 일정 비율 이상을 중소기업에 직접 발주하도록 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이러한 방안들은 기존의 불공정한 게임의 룰 아래에서 대기업으로만 흘러가 고여 있을 돈을, 중소기업에 합리적으로 흘러들어가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물론 중장기적으로는, 대기업 위주의 경제정책을 중소기업 위주의 신산업정책으로 바꾸어야 한다. 중소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람이다. 좋은 학생들을 중소기업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유망 중소이업에 갈 사람들에게 학자금 융자에 혜택을 준다거나 군복무에 혜택을 줄 수도 있다.
 
또 KOTRA 같은 정부 조직을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정부의 R&D 자금 배분을 대기업 위주에서 중소기업 위주로 바꿀 필요가 있다.
 
노동시장을 정상화하는 일도 시급하다. 비정규직의 근로조건을 향상·안정화시키 면서 궁극적으로는 정규직으로의 전환을 촉진해야 한다. 또 최저임금을 꾸준히 인상함과 동시에 그 사각지대를 방지하기 위한 근로감독의 강화 등 노동시장을 정상화하기 위한 노력도 더 이상 늦추어서는 안 된다.
 
우리나라에는 비정규직 등 불안정 고용계층이 아주 많다. 특히 청년층의 불안정 고용은 잦은 이직이 숙련기술 형성을 저해함으로써 미래 세대의 인적 자본 축적에 결정적 장애가 된다.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고용 관행은 나라 안에 두 개의 국민을 만드는 불행한 결과를 초래한다.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하여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수립·집행하고, 민간기업의 정규직 전환 노력에 대해서는 재정·세제상의 지원이 필요하다.
 
2000년대 이후 미국과 유럽에서 시행한 빈곤퇴치 및 사회통합 정책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것이 최저임금 인상이었다. 최저임금 인상이 한계중소기업의 고용을 줄여 오히려 저소득층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주장도 있지만, 소비성향이 높은 계층의 임금소득 증가는 내수를 자극하여 중소기업은 물론 경제 전체의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실증연구 결과가 더 많다.
 
평균임금 또는 중위임금 대비 최저임금 수준을 볼 때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에서 가장 낮은 편에 속한다. 2015년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5,580원이고, 2016년의 최저임금은 6,030원이다. 5년 정도의 시한을 정해 최저임금을 평균임금의 일정비율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노력이 필요하다. 단기적으로 충격을 받는 영세기업에는 재정·세제상의 지원책을 동시에 시행하면 된다.
<상기 내용은 제36회 동반성장 포럼에서 발표된 내용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반성장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전문을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정운찬 이사장은 오는 1월 19일(목) 오후 2시 30분부터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출판기념회 겸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사회 양극화를 극복할 수 있는 동반성장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라인 사설
 
“낡은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자”
아이 낳아 기르기 어려운 사회는 끝난 사회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
 
이 책은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강의 가운데 하나인 미국 ‘스텐퍼드대학교 스타트업’ 명강의 내용을 요약한 책 이름이다. 사실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는 책의 정식 제목이 아니고 부제에 불과하다.
 
책의 정식 이름은 "ZERO to ONE"이다. ‘페이팔’의 공동 창업자 ‘피터 틸’의 강연을 옮겨 쓴 이 책은 나온 지 조금 됐다. 그런데 어떤 생각이 난관에 봉착될 때 이 책을 꺼내서 다시 읽으면, 새로운 계기를 만들 수 있는 책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영(ZERO)이 하나(ONE)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책의 서문은 이렇게 시작한다.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모든 순간은 단 한 번밖에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앞으로 그 누구도 컴퓨터 운영체제(O/S)를 만들어서 제2의 빌 게이츠가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또 다시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어 제2의 마크 저커버그가 될 수도 없다”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보다 기존의 모형을 모방하는 게 더 쉬울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되는지 대부분의 사람이 이미 알고 있는 일을 다시 해봤자 세상은 하나에서 또 다른 하나를 만들 수는 있겠지만, 이는 익숙한 것이 하나 더 늘어날 뿐인 게 된다.
 
그러나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면, 세상은 영(ZERO)에서 하나(ONE)가 되고 만다. 이 같은 창조 행위는 단 한 번 뿐이며, 창조의 순간도 단 한 번 뿐이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이 어려운 과제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지금 아무리 엄청난 이익을 내고 있다 해도 그 기업은 결국 문을 닫게 되고 말 것이다.
 
인구절벽이 다가오고 있는 우리나라도 우리 아이들을 창조해 내는 오랜 정통과 역사를 지켜내지 못한다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결국 문을 닫게 될 것이다. 생존환경이 불리해지면 동물들은 겨울잠을 자고, 식물은 성장을 멈춘 채 봄이 오기를 기다린다.
 
사람도 이들 동식물과 다르지 않다. 청년들 직장 얻기가 어려우면, 취업 전력하고 그래서 소득이 생기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아 기르게 된다. 그런데 청년 취업이 어렵고, 결혼도 힘들어지고, 결혼해도 천정부지 집값이나 전세금을 감당할 수 없는 사회나 국가라면, 영(ZERO)에서 후손 하나(ONE) 만들 수 없는 사회가 되고 만다.
 
노동정책을 개혁하지 않고 청년실업을 해소할 길은 없다. 구조조정을 통해 겨울보다 더한 혹한을 넘어서지 않으면 생명의 봄은 오기 어렵다.
 
더 이상 고쳐서는 쓸 수 없을 때 자동차를 폐차하고 새 차를 구입해야 하는 것처럼, 이제 우리사회도 이제 헌 것을 버리고 새것을 창조해야하는 영(ZERO)에서 하나(ONE)를 만드는 사회로 나가야 한다.
 
이 길이 2017년 우리가 가야할 길이다.
 
ⓒ 뉴스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이전글 2017년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다음글 로코코소파, 친환경 고급 가죽 고수하는 ‘소파 명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2016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2017-02-20 09:30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각종 학위를 수여 받은 졸업생들이 이재훈(가운데) 총장과 함께 학위모를 허공으로 던지며 졸업식을 축하하는 포퍼먼스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수도권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를 자랑하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보육료·양육수당·유아학비 신청 스마트폰으로 2017-02-20 09:29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복지부가 선보인 ‘복지로’ 앱의 모습이다.   2월부터 보육료, 양육수당 및 유아학비 신청을 모바일로도 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맞벌이 부부 등의 편의를 위해 보육료, 양육수당, 유...
‘475조원 이르는 거대 자원재활용 시장 공략’ 2017-02-20 09:27 AM / 편집장
[사진] 배흥진 자원순환협동조합 이사장[사진] 그림은 시흥시가 추진하고 있는 자원순환특화단지의 위치도 모습이다.   전국재활용인들의 희망 조직으로 일컬어지는 자원순환협동조합(이사장 배흥진, 이하 조합)은 조합원들...
서울대학교 제3기인생대학 합창단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봉사공연 2017-02-18 04:51 AM / 편집장
서울대학교 제3기인생대학(University of the Third Age)합창단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봉사공연을 한다. 공연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1층 로비에서 오는 3월 2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해 30분간 진행될 예정이...
학생들의 행정관 점거 해제 촉구...서울대 교수 640명 2017-02-13 15:13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서울대학교 학생처장이 지난 8일 학생들이 점거중인 대학본부 앞에서 점거사태 종결을 호소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사진제공/ 서울대학교>      <속보> 640명의 서울대학...
“G-1년, 이제는 평창입니다.” 2017-02-13 15:10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2월 9일(목)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오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개막 365일(1년)을 앞둔 평창 동계올림픽 점...
“본부 점거 농성 사태 해결을 위해 호소합니다” 2017-02-13 15:07 PM / 편집장
[사진] 성낙인 서울대 총장에게 호소문 전달하는 모습. 시흥캠퍼스 건설을 위한 실시협약 철회를 요구하며 시작된 학생들의 본부 점거 농성 사태가 만 4개월에 이르렀지만 아직껏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
“불확실성의 시대, 창의성과 차별적 경쟁력으로 시장을 선도하라” 2017-02-13 15:02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연세대학교 글로벌교육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연세 글로벌최고위(YGTMP) 과정에 참여한 CEO들이 교육과정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사진은 연세 글로벌최고위(YGTMP) 모집을 알리는 광고시...
‘현 정부 출범이후 전국 집값 781조원 상승’ 2017-02-13 15:00 PM / 편집장
[사진] 도표는 우리나라 주택시가 총액 상승분을 지역별로 나누어 보여주고 있는 그라프의 모습이다. 도표는 우리나라 집값 상승액이 GDP 증가액보다 현저하게 많아 심한 불균형을 나타내고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
‘푸드바이크 창업 모델 공모전 안내’ 2017-02-13 14:59 PM / 편집장
[사진] 푸드바이크 이미지 <출처/구글>     “새로운 창업 모델 푸드바이크!”   이제는 어딜 가든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푸드트럭은 잘 관리된 조리 환경과 다양한 메뉴, 그리...
평택항만공사-삼성전자, 물류 활성화 MOU 체결 2017-02-13 14:58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삼성전자가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평택항 물류 활성화 등 지역경제 발전 위한 MOU 체결 장면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가 8일 오전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삼성전자와...
상가 환산보증금제 폐지·권리금 양도차익 과세해야 2017-02-13 14:56 PM / 편집장
[사진] 김도균 연구위원/ 경기연구원      소액의 임차인 보호에 국한된 환산보증금 제도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권리금 양도차익을 과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상가건물 ...
2017년 찾아가는 소상공인 정책설명회 개최 2017-02-13 14:54 PM / 편집장
[사진] 찾아가는 소상공인 정책설명회에 참석한 상인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산시는 실제적인 정책을 통해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경...
경기도 2017년 신규공무원 2,514명 채용 2017-02-13 14:52 PM / 편집장
[사진] 경기도가 신규공무원 선발계획을 담은 ‘2017년도 제2·3회 공개경쟁 임용시험(7·8·9급)’과 ‘2017년도 제1·2회 경력경쟁 임용시험(연구·지도사, 7급, 9급)’ 시행계획을 경기도 홈페이지 시험정보(www.gg.go.kr/sih...
버저 비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전략 2017-02-13 14:49 PM / 편집장
[사진] 노승만 선임연구위원(rsm@rig.re.kr)/ 강원발전연구원      [사진]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1년 앞두고 2월 8일 서울광장에서 ‘평창동계올림픽 G-1년 카운트다운 시계탑’ 제막...
100세 인생 후반부 도와주는 최고 과정 2017-02-13 14:47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서울대학교 제3기인생대학 교육과정을 그림으로 소개한 내용이다. 서울대학교는 ‘은퇴는 했지만 여전히 건강하고 활동적으로 사는 생애단계’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 고령친화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우리사회 변화를 주...
국내총생산(GDP)보다 집값 3.5배나 증가 2017-02-13 14:43 PM / 편집장
[사진] 도표는 전국의 호당 주택가격 상승을 비교한 내용이다. 내용을 보면 전용면적 84㎡기준으로 각각 아파트 값이 1억2천만원, 1억원 상승한 것인데 같은 기간 가구소득은 25만원 상승하는 것과 큰 대조를 보이며 우리사회 불균...
(주)화영운수 1,000만원 상당 홍삼 쾌척 2017-02-13 14:42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시흥시내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삼제품이 쾌척되고 있는 모습이다.      (주)화영운수로부터 1,000만원 상당 건강보조식품인 홍삼제품을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
정기감독, 노무관리 불량 사업장에 대해 실시 2017-02-13 14:40 PM / 편집장
[사진] 김경래 공인노무사      어떤 업무 영역에서든지 단속, 감독이라는 말이 나오면 긴장되고 초조해지고 뭔가 모르는 불안감이 밀려오는 것이 인지상정일 것이다.   사업장 근로감독은 근...
경찰,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집중단속 2017-02-13 14:38 P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경찰이 도로에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집중단속하고 있는 모습이다.      시흥경찰서(경찰서장 최종혁)는 최근 ‘포켓몬 고’ 증강현실 게임 열풍이 확산되어 운전과 보행 중 게임을...
“아이들 행복하고 부모와 교사도 행복한 어린이집 만들겠다” 2017-02-13 14:35 PM / 편집장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 1월 17일 회장 취임식을 개최, 새로운 회장단이 출범했다. 올 한해 연합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안돈의 회장을 만나 앞으로의 활동방향과 어린이집 연합회의 비전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
시흥시 교육환경 개선, 누리과정 예산해결 2017-01-23 09:27 AM / 편집장
[사진] 경기도의회 최재백 교육위원장이 이재정 교육감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사진은 최재백(우측) 교육위원장이 이재정 교육감과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경기도 의회 재선 의원...
‘중소기업, 제조원가 올라도 납품단가 그대로’ 2017-01-23 09:24 AM / 편집장
제조 원가는 올라도 납품단가는 그대로라는 ‘중소제조업 하도급거래 실태 보고서’가 공개돼 샌드위치 신세가 되고 있는 제조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그러나 대금의 결제조건은 점차 개선되고 있어 그나마 다행인 것으로 나...
조난자 위치 정확히 찾는다…119수색·구조 앱 개발 2017-01-23 09:23 AM / 편집장
[사진] 그림은 국민안전처가 개발한 ‘119수색·구조시스템’인 앱을 통해 조난자를 구조하는 과정을 나타난 모습이다.   국민안전처는 산악지역 등에서의 조난자 수색구조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모바일 ‘119수색·구조시...
“아이들에게 언제나 희망이 함께하는 나라 물려줍시다” 2017-01-23 09:20 AM / 편집장
[사진]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전)국무총리 (전)서울대 총장   안녕하십니까! 정운찬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원근 각처에서 많이 와주신 내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여...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악취모니터 성과보고 2017-01-23 09:16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2016년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악취모니터 성과보고가 열리고 있는 비즈니스센터 2층 회의실 행사장 모습이다.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김덕현)는 유비무환 악취모니터 성과보고 및 우수모니터요원 표...
우리나라 기업가정신, 에스토니아·칠레보다 낮다 2017-01-23 09:15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진행하고 있는 2016년 청년창업사관학교 5기 졸업식 모습이다. 자신을 스스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로 고용하는 창업은 위기를 기회로 빠꾸는 기업가 정신의 출발점이다. <사진출처/ 중진공 ...
미소금융·햇살론 등 ‘서민금융’ 문턱 낮춘다 2017-01-23 09:13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정부가 발표한 4대 부문 12대 주요정책을 나타낸 내용이다.   소득요건 완화·지원한도 확대…상호금융도 사잇돌 대출 도입   정부가 ‘미소금융, 햇살론, 새희망홀씨대출, 바꿔드림론’ 등 4대...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 극복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2017-01-23 09:12 AM / 편집장
[사진]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와 함께 한 시간이 6년이 지나고, 이제는 서포트 해주는 역할을 할 생각입니다.”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득치 회장((주)백...
정찬성 시흥소방서 의용소방대장 취임 2017-01-23 09:05 AM / 편집장
[사진] 정찬성 시의소방서 의용소방대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는 모습과 주요 참석자들이 취임식 기념 단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시흥소방서(서장 신종훈)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이 지난 1월 19일 오후 6시부터 시흥...
‘설 맞이 행복꾸러미 나누기’ 행사 진행 2017-01-23 09:02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시흥시1%복지재단이 자원봉사자들의 협조속에 어려운 가정 600세대에 전달할 설 명절 종합선물세트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시흥시1%복지재단(이사장 서재열)은 1월 19일 대야동에 위치한 시흥시체육...
공공임대주택정책, ‘공익주택정책’ 전환 필요 2017-01-23 09:00 AM / 편집장
[사진] 봉인식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공공에 국한해 시행 중인 ‘공공임대주택정책’을 민간으로 확대하기 위해 공공·민간 시행주체 모두에게 동일한 건설·금융혜택을 지원하고 주택배분과정에서 국가가 개입하는 ‘공...
‘시흥스마트허브 비정규직 실태 보고서’ 발간 2017-01-23 08:58 AM / 편집장
[사진] 공계진 시화노동정책연구소 이사장   시화노동정책연구소가 시흥스마트허브 비정규직 실태를 보고하는 보고서를 발간, 눈길을 끌고 있다.  시화노동정책연구소(이사장 공계진)는 시흥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시...
업무와 유관한 부상이나 질병 어떤 경우도 보상 2017-01-23 08:57 AM / 편집장
[사진] 김경래 공인노무사   1. 60세 이상의 나이가 많은 근로자도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나이와 상관없이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하다가 발생한 업무상 재해는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다.  2. 병원을 옮...
시흥시시설관리공단 천석만 이사장 ‘당선’ 2017-01-16 11:33 AM / 편집장
[사진] 천석만 전국 시·군·구 지방공단 이사장협의회 회장   시흥시시설관리공단 천석만 이사장이 전국 시·군·구 지방공단 이사장 협의회(이하 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지난 10일 충남 천안시 한들 ...
‘2017 창의혁신 신년포럼’ 성황리에 치러 2017-01-16 11:31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이득치 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는 모습과  ‘2017 창의혁신 신년포럼’ 신년인사회를 기념해 시루떡을 자르는 모습이다. 아래 사진은 행사장에서 산업부장관 표창을 받은 수상자...
‘중소기업 홀로서기 서포터 전자공학도 화제’ 2017-01-16 11:30 AM / 편집장
[사진] 박재욱 연구실장/ 이피아닉스[사진] 이피아인스가 연구실이 개발 중인 수산물 잔류 방사능측정기[사진] 이피아이스가 개발하고 있는 제어용 컨트롤러   지칠 줄 모르는 연구열로 제어용 컨트롤러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
2017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계획 공고 2017-01-16 11:28 AM / 편집장
[사진] 그림은 소상공인 지원내용을 자세하 소개하고 있는 소상공인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 모습이다.   ‘2017년 중소기업청 소관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계획’이 공고됐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을 ...
도민 새해소망 건강, 경기활성화, 주거복지 2017-01-16 11:27 AM / 편집장
[사진] 그림은 2016년 떠오르는 단어 모음집과 2017년 새해 소망을 순서로 나타낸 막대그라프의 모습이다.   2017년 새해 가장 큰 소망으로 경기도민은 본인과 가족의 건강증진, 경기활성화, 서민주거복지를 꼽았다...
알아두면 유익한 ‘새해 이렇게 달라집니다’ 2017-01-16 11:25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새해 이렇게 달라집니다’(http://whatsnew.mosf.go.kr/) 홈페이지 캡쳐 화면이다. 기존 300인 이상 사업장 및 공공기관에 이어 내년부터는 전국의 모든 사업장에서 정년이 60세 이상으로 의무화된...
ITP아카데미, ‘국립국장에서 신년 포럼’ 2017-01-16 11:24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ITP아카데미 신년 포럼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이 국립극장에서 마당놀이 공연을 관람한 뒤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이재훈) ITP아카데미(원장 신상영) 신년 포럼이 ...
시흥문화원, 창립 20주년 기념 현판식 개최 2017-01-16 11:23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시흥문화원 다회 광경   시흥문화원(원장 정원철)은 지난 1월 9일(월)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오전 10시 30분부터 문화원에서 신년다회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시흥문화원은 1996년 1월 31일 ...
비정규직 해소 위해 시흥시차원 대책 필요 2017-01-16 11:21 AM / 편집장
[사진] 그림은 ‘시흥스마트허브 비정규직 실태조사 보고서’ 표지의 모습이다.<사진/시화노동정책연구소>   시흥스마트허브 비정규직 실태조사 보고서는 결론적으로 “무엇보다도 시급한 점은 노사를 아우르는 정책...
“배곧 최고의 아파트 단지로 거듭나고 있다” 2017-01-16 11:19 AM / 편집장
"SK view 아파트는 2015년 7월 입주를 시작으로 지금은 1,442세대 4,5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배곧 최고의 아파트로 거듭나고 있다."  이대행 배곧신도시 SK view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의 일성이다.&nbs...
‘시흥시시설관리공단 직원들 심정지 환자 살려’ 2017-01-16 11:18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차례로 시흥소방서 관계자로부터 하트세이버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고 있는 시흥시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팀 김승환 사원과 시니어클럽 양창원 반장의 수상 모습이다.   시흥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천석만)에서 운영중...
진코스텍 김임준 대표, 차세대일류상품 및 생산기업 선정 2017-01-16 11:16 AM / 편집장
스킨케어 전문제조기업인 진코스텍이 차세대일류상품 및 생산기업에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는 지난해 12월 22일 개최된 ‘세계일류상품 발전심의위원회’에서 93개 품목 106개 업체를 세계일류상품 및...
2017년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2017-01-16 11:14 AM / 편집장
2017년 부동산 시장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다. 지난 11월 ‘11·3 주택시장 안정화 관리방안’이 발표된 데 이어 추가 규제가 예고된 데다, 19대 대통령 선거 등도 변수로 언급된다.   이런 가운데 내년부터 새롭게...
‘동반성장, 낙수효과와 분수효과의 선순환적 결합’ 2017-01-09 09:36 AM / 편집장
[사진]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전 국무총리   신년특집/ 동반성장의 원리와 정책   ■ 경제는 순환이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기계적인 평등은 가능하지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다. 어느 사회...
로코코소파, 친환경 고급 가죽 고수하는 ‘소파 명가’ 2017-01-09 09:33 AM / 편집장
친환경 소파 전문 브랜드 로코코소파(대표 김병규)가 경기도 시흥시 도창동에 위치한 시흥 본점 전시관을 2015년 확장하고 고객을 맞고 있다.  시흥 본점은 2002년 400㎡(약 121평) 규모의 전시장으로 문을 열었다. 최근 ...
“지진대비, 조직개편보다 첨단기술결합 중요” 2017-01-09 09:32 AM / 편집장
[사진] 그림은 동일본 지진으로 인한 지각변동으로 우리나라 지각환경이 달라지고 있다는 언론보도를 분석한 사진이다. 동일본 지진으로 일본열도가 동쪽으로 5.3m가량 이동했다는 언론보도 모습이 생생하다.   현장중심의 재난안...
“시흥상공인, 신년인사회 열어 새해 새출발 다짐” 2017-01-09 09:27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지난 1월 5일(목) 오전 시흥비즈니스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7 시흥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서재열 시흥상공회의소 회장, 함진규?조정식 국회의원 등과 주요 상공인들이 대거 참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 현장방문 간담회 2017-01-09 09:26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최상목 기재부 제1차관이 시흥안산스마트허브 현장을 방문, 제조업 고용 확충을 위한 방안을 살피는 간담회 개최를 기념해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최상목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참석한 가...
중기사랑나눔재단, 육군제1야전군 위문품 전달 2017-01-09 09:26 AM / 편집장
[사진]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박성택 이사장을 중심으로 좌우에 각각 제1야전군 사령관 김영식 대장과 제1야전군 부사령관 고현수 중장이 서 있는 가운데 박성택 이사장이 위문금품 2천만원이 육군 제1야전군에 전달되고 모습이다.&nbs...
네이처 자매지 ‘Scientific Reports’ 최신호 게재 2017-01-09 09:25 AM / 편집장
[사진] 왼쪽부터 차례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신호 교수(생명화공)·장석용 박사(지식기반기술에너지대학원)의 모습이다.   ‘리튬 이차전지 용량 획기적 향상기술’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이재훈) 한신호(생...
“국정 교과서도 탄핵되어야 한다” 주장 2017-01-09 09:20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비가 내라는 가운데 시흥출신 경기도의회 최재백(사진 가운데 마이크 성명 발표)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교육부 청사를 항의 방문, 청사 앞에서 국정교과서 폐기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모습이다. &n...
“2016 대한민국 우수국회의원 대상 수상” 2017-01-09 09:19 AM / 편집장
[사진] 2016 대한민국 우수 국회의원 대상을 수상하고 있는 시흥출신 함진규 의원의 모습이다.   함진규 의원은 구랍 24일(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우수 국회의원 대상’ 시상식에서 4년 ...
2017년도 정책자금 예산규모, 3조 5,850억 원 2017-01-09 09:17 AM / 편집장
정부 수출지원사업 연계한 수출사업화자금 500억 원 신설   기술성과 사업성이 있는 유망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 및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2017년에는 중소기업 정책자금이 3.59조 원 공급된다.  중소기업청(...
‘주민이 안전한 경기도, 건강하고 튼튼한 경기경찰’ 2017-01-09 09:14 AM / 편집장
[사진] 김양제 경기남부경찰청장  [사진] 좌측부터 정원균 홍보운영계장, 김형섭 홍보담당관, 우상표 용인시민신문대표, 이영호 직전회장(군포신문대표), 민병옥 화성신문대표, 김양제 경기경찰청장, 김숙자 경기도지역신문협...
“시흥 골프 유망주 장학생 선발 육성에 나선다” 2017-01-09 09:12 AM / 편집장
[사진] 사진은 시흥골프 유망주로 선발돼 골프장학생이 된 7명의 학생들이 시흥시골프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제공/ 시흥시골프협회>   7명 연간 8천여만원 상당 지원 시흥시골...
대고려국을 아시나요? 2017-01-09 09:10 AM / 편집장
[사진] 장계황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 간도임시정부회복위원회 공동대표[사진] 그림은 대고려국의 잠재적 영토 모습   대고려국은 1917년 우리 역사 현장인 만주를 중심으로 하여 한반도 전역과 연해주를 대상으로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페이스북트위터미투데이싸이월드

제호 : 시흥뉴스라인 ㅣ 대표자 : 김동인 ㅣ 주소 : 경기도 시흥시 새재로 7번길 6-1, (장현동 장현빌딩 302호) 발행인, 편집인 : 김동인
사업자등록번호 : 140-01-71232ㅣ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00814 ㅣ 등록일 : 2004.12.22
Tel : 031.317.0040 ㅣ Fax : 031.317.0083 ㅣ 메일 : shnewsline@hanmail.net
광고 구독료 계좌 : 농협 574-12-059632 ㅣ 예금주 : 김동인(시흥뉴스라인) 개인정보·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동인

Copyright ⓒ 2011 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newsline@hanmail.net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