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ㅣ 즐겨찾기 추가
뉴스라인 홈 > 오피니언/사람들
많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
스케일업(Scale-up) 금융을 효과적으로 지원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입력 : 2019-07-15 13:28 PM
첨부파일 : 8-중진공 서부지부장.jpg

사진) 박노우 중진공 서부지부장 

박노우 중진공 경기서부지부장은 경남 진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중소벤처진흥공단 본사 재도약성장처에서 사업에 실패한 기업인의 재기 지원을 돕다가 71일 부로 다시 현업현장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박 지부장은 ·중 무역분쟁 등으로 대내외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취임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경기서부권의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벤처기업이 직접 금융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스케일업(Scale-up) 금융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보다 많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하반기 정책자금 규모 및 기업에 도움이 되는 정책

중진공은 지난해부터 연대보증면제 정책을 전면 시행하고 있으며, 정책자금은 장기저리로 시중은행에 비해 유리한 편이다. 올해 중소벤처기업 정책자금 중 경기서부지부에 배정된 예산 1,420억원의 70%를 상반기에 조기집행 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 하였다.

 

하반기 추가경정 예산이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배정 예산 또한 조기집행하여 추경효과를 더욱더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청년일자리 창출과 중소벤처기업 경쟁력 제고 방안

 

중소벤처기업은 일을 할 사람이 없다 하고, 청년들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일자리 미스매칭 현상이 심각하다. 이러한 중소벤처기업의 인력 미스매칭 현상을 완화하고자 중진공은 지난 2015년부터 기업인력애로센터를 운영해 구인 중소벤처기업과 특성화고, 전문대학, 직업전문학교 졸업생 등 구직자를 중진공 담당자가 매치메이킹 해주고 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 청년재직자 내일 채움공제 사업도 꾸준히 진행중이다.

 

중기 자생력 강화와 글로벌화

이제 글로벌 시대에 수출은 필수다. 취임 첫 행사로 수출기업인의 모임인 글로벌퓨처스 클럽을 방문하여 수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중소벤처기업 CEO분들을 만날 때 마다 언제나 수출은 필수라고 말한다.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제품을 만드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고, 성패는 수출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수 침체가 지속되고 있고 국내시장은 너무 협소하다.

 

국내 사업이 안정화 되고난 후 수출을 하겠다는 기업들도 있는데, 수출을 하고 있지 않은 기업은 지금바로 수출을 시작해야 하고 수출을 먼저 진행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러나 해외진출의 진입장벽 때문에 망설이는 기업들이 있다. 중진공은 이들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중소기업에 말하고 싶은 희망의 메시지

 

금년중 지자체와 청년창업 및 기업지원 정책 협력을 위한 협업을 강화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기업간 네트워크 활동 활성화 하고 수출지원 강화를 통하여 경기서부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성장·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평소 대한민국의 국부창출은 중소벤처기업이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국의 경제사를 되돌아 보면 어려운 순간은 항상 있었고, 그때마다 기업인들이 혁신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꿔 왔다. 기업인들에게 늘 감사하다는 마음이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발전에 우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함께 할 것임을 약속하겠다.







ⓒ 뉴스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이전글 시의회 여성특별위원회, 여성정책 교육 및 토론회 실시
다음글 「월곶-소래포구 국가어항사업」 예타 통과
     
페이스북트위터미투데이싸이월드

제호 : 시흥뉴스라인 ㅣ 대표자 : 김동인 ㅣ 주소 : 경기도 시흥시 새재로 7번길 6-1, (장현동 장현빌딩 302호) 발행인, 편집인 : 김동인
사업자등록번호 : 140-01-71232ㅣ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00814 ㅣ 등록일 : 2004.12.22
Tel : 031.317.0040 ㅣ Fax : 031.317.0083 ㅣ 메일 : shnewsline@hanmail.net
광고 구독료 계좌 : 농협 574-12-059632 ㅣ 예금주 : 김동인(시흥뉴스라인) 개인정보·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동인

Copyright ⓒ 2011 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newsline@hanmail.net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