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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호 의원, 소통의 부재로 발생되는 불필요한 갈등 해소
5분발언 통해, 집행부, 의회, 언론의 유기적인 움직임 요구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입력 : 2019-10-26 13:50 PM
첨부파일 : 박춘호.jpg

  

사진)박춘호 의원

 

박춘호 시의원 지난 22일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시 집행부와 의회 간 계속되는 소통의 부재로 발생되는 불필요한 갈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발언을 시작했다.

 

박 의원은 시흥의 주인을 시민으로 생각한다면 시의회는 물론 집행부 내부와 시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서라도 빗장을 활짝 열고, 오로지 시정발전과 시민을 위한 소통에 발 벗고 나서야 한다.”고 하며,“시집행부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하는 내용이나 시정을 촉구하는 사안에 대해 묵묵부답이거나 무성의와 무관심을 보여 왔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집행부와 의회를 수레의 양 바퀴에 비유하며, 작금의 집행부의 모습은 대화와 협의, 소통의 의지는 보이지 않고, 양 바퀴가 아닌 외바퀴의 위험한 줄타기를 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고 하며, “작금의 시대에 있어 외면 받고 있는양 바퀴론이나 위험한외바퀴론이 아닌, 가장 안정적인세 바퀴론을 제안했다

 

박춘호 의원은 나머지 한 바퀴의 역할은 지역 언론이 감당해 주어야 할 것이며,“시 집행부는 의회와 언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의회와 더불어 언론의 지적과 방향 제시를 겸허히 경청해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5분 발언을 통해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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