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ㅣ 즐겨찾기 추가
뉴스라인 홈 > 사회/자치
배곧총연합회 월곶-판교선 '배곧역' 설립촉구 3만 서명부 전달
임병택 시흥시장 “배곧역 추진의지는 강하다”고 전해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입력 : 2020-01-21 16:32 PM
첨부파일 : 1-배곧.jpg

 

사진은 배곧총연합회배곧역추진위원회가 서명지가 담겨있는 함을 임병택 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는 모습이다.

 

배곧총연합회배곧역추진위원회(위원장 류호경, 이하 위원회)는 지난 17일 오후5시 시청 다슬방에서 월곶-판교선의 '배곧역' 연장을 요구하는 3만여명의 서명지를 임병택 시흥시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서명지를 전달한 후 위원회는 임병택 시흥시장의 '배곧역' 추진의지는 어느정도인지 질의했다.

 

이에 임병택 시흥시장은 배곧역 추진의지는 강하다고 하며, “최근 배곧지구가 수도권 내 유일하게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경제자유구역 예비지역으로 선정된 것에 대한 배곧주민들의 입장이 궁금하다고 되물었으며, “이번 예비지정은 시흥의 경사를 넘어 역사를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다. 더불어 6월 최종 지정이 될 경우 배곧발전이 더욱 급속화 될 것이고, 시흥시도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어 임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배곧역 설치 흐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배곧과 관련한 신교통수단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며, 다만 그 형태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하다. 이를위해 2억원의 용역비를 세워 1월 발주했고, 다양한 계획안을 담아낼 것이며 용역 결과에 대해서는 주민들과 공유할 부분은 공유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올해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 만큼 후보자들의 정책으로 실현될수 있도록 서해안벨트인 소래-월곶-오이도-거북섬이 의제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전달했다.

 

이날 배곧역추진위원회는 시흥시의 배곧역 추진의지와 가능성, 배곧역 가능성, 배곧내 트램계획, 배곧내 순환버스 운영계획, 공항버스 3700(목감-배곧-인천공항), 3500번 노서개선 등에 대해 질의했다.

 

류호경 추진위원장은 배곧역의 설치 가능성에 대해 임병택 시장의 긍정적인 답변에 감사하다고 하며, “배곧지구는 현재 7만명이 넘고 있으며 불편한 대중교통 해소가 중요하다. 배곧역 설치와 배곧순환버스는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요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도시공사 설립'으로 시민들의 회사가 설립되어 향후 수익창출을 통한 다양한 이익이 주민들에게 반환이 될 것으로 본다며, 배곧역 뿐만 아니라 트램(지하화) 등 다양한 교통해결 방안에 대해 고민중이며,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도 모색중이라고 전했다.

 







ⓒ 뉴스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이전글 언론인 초청 국회의장 공관 만찬
다음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으로 10%감면 혜택받으세요!
     
페이스북트위터미투데이싸이월드

제호 : 시흥뉴스라인 ㅣ 대표자 : 김동인 ㅣ 주소 : 경기도 시흥시 새재로 7번길 6-1, (장현동 장현빌딩 302호) 발행인, 편집인 : 김동인
사업자등록번호 : 140-01-71232ㅣ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00814 ㅣ 등록일 : 2004.12.22
Tel : 031.317.0040 ㅣ Fax : 031.317.0083 ㅣ 메일 : shnewsline@hanmail.net
광고 구독료 계좌 : 농협 574-12-059632 ㅣ 예금주 : 김동인(시흥뉴스라인) 개인정보·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동인

Copyright ⓒ 2011 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newsline@hanmail.net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