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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대상 정부귀, 최우수상 박종식, 우수상 이광재 각각 수상
제31회,『시흥시민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입력 : 2019-10-07 14:55 PM
첨부파일 : 1-시민대상.jpg

 

사진) 시민대상을 받은 정부귀, 박종식, 이광재 수상자가 임병택 시장, 김태경 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31,시흥시민의 날 기념식이 지난 105일 시흥시청 2층 늠내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김태경 시의회의장, 오인열 부의장, 함진규 조정식 국회의원, 김종배, 이동현 도의원, 시흥경찰서장, 시흥소방서장을 비롯해 내빈과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대북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된 행사는, 국민의례, 임병택 시장의 기념사, 내외빈 축사, 시민이 말하는 우리시의 자랑 영상상영,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최고 근로자, 경영인상 시상, 시민대상 수상자들의 영상 및 시상식, 시흥의 미래 홀로그램 공연을 마지막으로 행사를 마쳤다.

 

임병택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흥의 주인인 시민이 시흥에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 하겠다, “시흥의 역사와 미래를 함께 할 시민들과 함께 할구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김태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가 시흥시승격 30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고 31주년 시흥시민의 날 기념식을 축하한다고 말하며, “오늘 수상하게되는 3명의 수상자들에게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한다전했다.

 

이날 시민대상을 받은 정부귀씨는 수상소감을 통해 월곶동 주민을 대신해 받는 상으로 알고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하며 그동안 어려운 일들이 교차하는 듯 울먹이며 수상소감을 전해 주민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박종식 수상자도 시흥시로 이사온지 30년이 지난 오늘 수상을 하게 돼 영광이라고 하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우수상을 받은 이광재 정왕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주민들을 대신해 받은 사으로 앞으로도 낮은 자세를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시민대상은 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하여 헌신 봉사한 최고의 시민을 찾아 시상하는 상이다.

 

시민의 날 수상자는 시민대상에 정부귀 월곶어시장 상인회장, 최우수상에 박종식 대야동 주민자치회 회장, 우수상에 이광재 정왕전통시장 상인회장이 각각 수상했다.

시민대상을 수상하신 정부귀씨는 2009년부터 월곶 어시장 상인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월곶포구축제 개최, 월곶해안로 환경정비활동, 적십자 봉사활동 등여러 활동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사랑을 위한 다수의 활동을 하였고 월곶?판교 복선전철 조기착공을 위한 추진위원 활동과 서울대시흥국제캠퍼스유치를 위한 서명운동활동, KBS 전국노래자랑 유치를 통하여 지역발전에 기여 하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하신 박종식씨는 2006년부터 대야동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시작으로 2017년 주민자치회 회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선도적인 주민자치사업의 운영으로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발돋움하면서 주민자치발전에 이바지 했다.

또한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한 다다마을관리기업 설립에 적극 참여하였고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하였다.

 

우수상을 수상하신 이광재씨는 2006년부터 정왕 전통시장 상인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2015년부터 뒷방울 저수지 수변생태공원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상인회와 자율방범대 활동으로 다문화 시대에 함께 더불어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고 결식아동을 위한 3사랑 밥터 운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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