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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헌영 시의원, ‘시흥의 청년정책’과 ‘청년시설의 현황’ 시정질의
임병택 시장, 검토와 논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입력 : 2019-12-03 14:17 PM
첨부파일 : 1-_제271회시흥시의회(제2차정례회)본회의_홍헌영 의원.jpg



 

사진) 시정 질의하는 홍헌영 의원과 시정연설을 하고 있는 임병택 시장의 모습이다.

 

홍헌영 의원은 지난 11202712차 정례회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시흥의 청년정책청년시설의 현황과 관련하여 질문을 통해 청년문제에 대해 질의했다.

 

홍 의원은 임병택 시장은 전국 최연소 시장으로서 젊은 시정과 특히 청년정책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하며, “현 정부에서도 청와대에 청년소통정책관과 국무조정실에 청년정책추진단을 설치하여 청년정책의 종합적인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있으며, 여야 합의로 발의된 청년기본법 제정 또한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홍헌영 의원은 민선7기가 들어선 이후 청년정책이 발전하고 있는가, 청년과 관련한 시설은 늘었지만 과연 청년정책의 목적이 올바로 설정되고 있는가, 청년시설은 청년의 주도성이 인정되고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홍 의원은 이전의 청년정책은 고용정책의 일환으로, 혹은 대학생과 같은 특정 연령을 위한 정책으로 간주되었다. 현 시흥의 청년정책은 어떻게 평가되고 있는지, 청년시설들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시흥의 청년정책은 민선6기서부터 시도되었으나 구조적인 면에서, 또한 정무적인 면에서 매우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상태에 있었다. 그러한 환경 속에서 시흥의 정권이 바뀌자 시 행정의 애매한 틈새 속에서 청년층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해 온 청년매니저들이 함께 희생양이 되어야 했다.

 

그리고 청년청소년과 신설로 청년사업이 통합되고 청년센터가 설치된 지금, 청년기본계획 수립과 함께 청년정책이 가장 탄력을 받아야 할 시점임에도 지금의 청년정책은 청년의 실질적인 주도성을 상실한 채 답보 상태에 머물러있다.

 

홍의원은 향후 청년센터의 운영주체 발굴 및 발굴 전단계의 센터 활성화 방안, 청년매니저 육성 및 근로환경 개선계획에 관하여 시장님께서는 답변해주시기 바란다고 하며, “경기청년협업마을을 본래의 취지에 맞게 시흥 북부권의 청년센터로 지정하고, 청년들의 제안을 통해 일반 창업공간과 문화콘텐츠 인재양성의 기능을 구분하여 보다 유연한 공간구성과 운영방침을 수립할 것을 제안한다고 했다.

 

이어 홍헌영 의원은 청년협업마을의 향후 청년센터 지정 및 기능개편에 관한 시장님의 견해와 계획을 답변을 요청했다.

 

홍의원의 청년센터의 운영주체 발굴 및 발굴 전단계의 센터 활성화 방안, 청년매니저 육성 및 근로환경 개선계획 답변요청에 대해 임병택 시장은 우리시는 청년지원시설로 2016년도에 개관한 경기청년협업마을과 2018년도에 행안부 유휴공간 민간활용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청년스테이션이 있다고 하며, “시에 맞는 지역적 특성, 청년현황 및 실태 등에 대해 검토와 논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청년스테이션에서 공간운영 및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는 청년 매니저에 대한 부분도 운영방안과 함께 검토하겠다고 했으며,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지역 내 잠재되어 있는 청년 창작자들을 적극 발굴하고 재능 펼칠 수 있는 연계로 다양하게 활동 할 수 있는 개방공간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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